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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대 중반부터는 두 끼 정도의 식사, 40대 중반을 지나면서 한 끼 정도의 식사가 적당한 양이라고 생각한다. 그러나 우리는 아직도 세 끼 식사라는 고정 관념을 벗어나지 못하여 그것을 고집하는데다 습관적으로 식사를 하다 보니 40대에 복부 비만이 많이 생기고 우리의 몸은 점점 먹는 것과 배출하는 양의 불균형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. -이경제 일을 통한 결단력! 이것만 완벽하다면 당신은 회사에서 없어선 안될 존재가 된다. -무라타 노부오 국민의 일부를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속일 수는 있다. 또한 국민의 전부를 일시적으로 속이는 것도 가능하다. 그러나 국민 전부를 끝까지 속이는 것은 불가능하다. -링컨 그 남자를 낚기를 희망한 첫 번째 여자가 그 남자를 끌어당길 것이다. -윌리엄 메이크피스 새커리 밥 빌어다가 죽 쑤어 먹을 놈 , 성질이 게으른 데다가 소견마저 없는 사람을 욕으로 이르는 말. 학교가 없는 도시에는 사람이 살지 못한다. -탈무드 소신이 서야 흔들리지 않는다. -김송자(서울 지방노동회 위원장) 쪽박 쓰고 벼락을 피한다 , 어림도 없는 방법으로 눈앞에 닥친 위험을 피하려 함을 뜻하는 말.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 , 풍파를 겪은 뒤에 일이 더 든든해진다는 말. 꿈을 품어라. 꿈이 없는 사람은 아무런 생명력도 없는 인형과 같다. -그라시안